📚나쁜 씨앗, 조리 존(2018) | 동화책을 활용한 인지 활동 | 사회성
"나쁜 씨앗"은 조리 존이 글을 쓰고 피트 오스왈드가 그림을 그린 동화책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나쁜 씨앗'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서툴러서 자기도 모르게 삐딱하게 행동하거나 반항을 하곤 하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술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나쁜 씨앗의 이야기를 통해 나의 모습을 돌아볼 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술을 다양하게 훈련하고 연계해보기 좋은 책입니다.1. 줄거리이야기는 '나쁜 씨앗'으로 알려진 해바라기 씨앗의 모험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주인공 씨앗은 과거의 경험으로 인해 부정적인 행동을 하게 되었고, 스스로를 "나쁜 씨앗"이라고 인식하며 살아갑니다. 그는 규칙을 무시하고, 다른 씨앗들에게 무례하게 행동합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씨앗은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2025.01.02